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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예화(초본, 외래식물)

헬레니움 아라룸 '다코타 골드'

by 신동아이&고인돌 2025. 8. 14.

헬레니움 아마룸 '다코타 골드' 

최근에 여러 곳에서 발견되는 화초이네요.
꽃이 아름답게 피어 화단이나 화분에 많이 재배하는 듯해요.

 

분류 : 쌍떡잎식물 국화목 국화과 헬레니움속의 한두해살이풀(다년생 관목).
분포 : 미국 중남부· 멕시코 북부 (학명 : Helenium amarum 'Dakota Gold' )
서식 : 관상용 화단, 화분 재배 (크기 : 높이 20~70cm정도 )

헬레니움 아마룸 '다코타 골드' 북아메리카 원산지의 한두해살이풀(관목)이다.
영명은 bitter sneezeweed이다. 이명 '텍사스슈퍼스타' 이다.
일반명은 노란관상화, 노랑재채기풀, 다섯잎재채기풀, 쓴재채기풀 등으로 불린다.
종명 '아마룸(amarum)'은 '쓴', '불유쾌한'을 의미하는 라틴어이며 식물의 속성을 암시한다.
속명인 'Helenium'은 고대 그리스어로 밀랍을 뜻하는 헬렌(Helen)에서 유래 한다.
이 식물의 머리 모양이 벌집과 비슷하기 때문에 유래되었다는 설이 있다.
재채기풀(sneezeweed)이라는 이름은, 옛날에 코담배를 만드는 데 이 식물의 말린 잎을 사용한 데서 유래한다.
노란꽃이 태양을 닮았다 하여 작은해바라기 라고 불리기도 한다.

줄기는 곧게 서고 가지를 많이 치며 높이 20~70cm정도 까지 자란다.
은 어긋나며 줄(실)같이 얇으며 긴 솔잎처럼 가늘게 달린다

꽃은 5~10월에 줄기 끝에 노란색으로 머리 모양의 꽃차례로 핀다. 크기는 5cm 정도이다.
설상화(가장자리 입술모양꽃)는 끝이 뭉툭하고 세갈래로 갈라진다.
관상화(가운데 통모양의 꽃)는 공 모양으로 8~10개가 달린다.

열매는 수과이며 길이가 1mm 정도로 잘게 달린다.
온대 지역에서는 1년생 초본식물이지만 열대 지역에서는 다년생의 관목으로 자란다.
여름철 화단이나 화분을 장식하기에 적당하다.
햇빛이 충분하고 물빠짐이 좋은 비교적 건조한 토양에서 잘 자란다. 여름철 더위에 강한 편이다.
꽃말 '끈기, 인내' 이다.
우리나라를 포함한 많은 국가에서 관상용으로 유통되고 재배하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잡초이다
북아메리카 원산지이며, 미국 중남부· 멕시코 북부, 호주, 서인도 제도 등지에 분포한다.

헬레니움 아마룸 '다코타 골드' .
2025. 6. 23. 전북 익산시 금마면 용화산 기슭 공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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