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독말풀
독말풀이나 털독말풀은 아침 일찍 출사를 해야 활짝 핀 모습을 만나지요.
특히 독말풀은 활짝 핀 모습을 만나기가 어렵더군요.
털독말풀은 흔히 흰독말풀이라 부르면서 꽃이 크게 피어 보기 좋아요.
도심의 길가 도로변 등의 공터가 있으면 자라면서 꽃이 피더군요.









분류 :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가지과의 한해살이풀.
분포 : 열대 아시아 원산지, 한국(전국 각지), 인도 (학명 : Datura meteloides)
서식 : 길가의 빈터 양지 (크기 : 높이 : 60~150cm)
털독말풀은 흰독말풀,말타라, 모만타만, 만타라엽 이라고도 한다.
줄기는 곧게 서며 높이 60~150cm정도 자라고 가지가 갈라진다.
잎은 어긋나지만 마주달린 것 같이 되고 달걀 모양이며, 가장자리는 밋밋하거나 깊이 패어 들어간 모양의 톱니가 있다.
잎자루는 길게 달린다.
꽃은 6~8월에 백색으로 잎겨드랑이에 1개씩 달리며 나팔 비슷한 모양이다.
꽃받침은 길이 4.5cm로 긴 통형이며 끝이 5개로 얕게 갈라져서 퍼진다.
화관(花冠)은 깔때기 모양이고 통부가 길며 가장자리가 얕게 갈라져서 끝이 거북꼬리같이 뾰족하다.
수술은 5개이고 암술은 1개이다.
열매는 삭과(殼果:튀는 열매 : 익으면 과피가 말라 쪼개지면서 씨를 퍼뜨리는 여러개의 씨방으로 된것)로
둥글고 지름 2.5cm이며, 가시 같은 돌기가 밀생하고 불규칙하게 터져서 깨 같은 흰 종자가 나온다.
8~10월에 익는다. 종자와 잎은 약용으로 쓰인다.
잎을 만다라엽(曼陀羅葉)이라고 하며 천식·진통 및 진해제로 사용하지만 맹렬한 독이 있다.
열대 아시아 원산지이며 재배식물이였던 것이 퍼져 귀화식물로 전국 각지의 길가 빈터 양지에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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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독말풀.
2025. 8. 23. 전북 익산시 전자랜드 인근 골목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