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린내풀
누린내풀을 처음 만났던 곳은 모악산 등산로 길가였었네요.
지금은 길 가장자리에 석산, 맥문동 등을 심어 놓으면서 사라져 버렸어요.
키도 크고 꽃도 특이하게 피어 아름다운 식물이였는데 아쉽게 되었지요.
전주수목원, 원광대학교 등에서 매년 만나고 있어요.












분류 :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마편초과의 여러해살이풀.
분포 : 한국(제주·전북·경남·충남·강원·경기)·일본·중국 (학명 : Caryopteris divaricata (Siebold & Zucc.) Maxim)
서식 : 산과 들 (크기 : 높이 약 1 m)
누린내풀은 노린재풀이라고도 한다. 산과 들에서 자란다. 높이 약 1m이다.
전체에 짧은 털이 있고 불쾌한 냄새가 난다. 줄기는 모나고 많이 갈라진다.
잎은 마주나고 넓은 달걀 모양이다. 길이 8∼13cm, 나비 4∼8cm로 끝이 뾰족하고 밑은 둥글며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있다.
잎자루 길이는 1∼4cm이다.
꽃은 7∼9월에 하늘색을 띤 자주색으로 줄기와 가지 끝에 원뿔형으로 달려 핀다.
각 잎겨드랑이의 꽃이삭에는 긴 꽃대가 있다. 꽃받침은 종 모양이며 녹색이고 5개로 갈라진다.
화관통은 윗부분이 2개로 갈라져 넓게 벌어지며 암술과 수술은 밖으로 나온다.
열매는 꽃받침보다 짧고 4개로 갈라진다. 종자는 달걀을 거꾸로 세워놓은 모양이며 털이 없다.
한국(제주·전북·경남·충남·강원·경기)·일본·중국에 분포한다.
누린내풀 https://cafe.daum.net/510211/4bCc/6917?svc=cafe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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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수국(로테카 미리코이데스) https://cafe.daum.net/510211/4bR1/1251?svc=cafeapi
누린내풀.
2025. 9. 30. 전북 익산시 원광대학교 자연식물원 '약초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