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마귀쪽나무
까마귀쪽나무 꽃을 만나기는 6년 만인 듯합니다.
2019년에 꽃을 보고 올해 2번째 만남 인 듯해요.
대아수목원, 서천 에코리움 온대관에 있지만 개화기 맞추기가 어렵더군요.
올해도 조금 늦게 찾아 갔나 싶게 꽃이 벌써 지고 있는 나무도 있었어요.
우선 꽃이 피기 시작하는 모습을 먼저 올려 봅니다.












분류 : 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목 녹나무과의 상록 소교목.
분포 : 한국 남부(제주도,울릉도 등 섬지역), 일본 (학명 : Litsea japonica Juss)
서식 : 바닷가 산기슭 (크기 : 높이 약 7 m)
까마귀쪽나무는 가마귀쪽나무·구롬비라고도 한다. 바닷가 산기슭에서 자라며 높이 약 7m이다.
나무껍질은 갈색이며 잔가지는 굵고 털이 난다.
잎은 마주나고 긴 타원형으로 양끝이 좁고 두꺼운 혁질(革質)이나 뒤로 조금 말린다. 잎 뒷면에 갈색 털이 빽빽이 난다.
꽃은 7∼10월에 노란빛이 도는 흰색으로 잎겨드랑이에서 짧은 꽃자루로 겹산형꽃차례로 달려 핀다.
총포는 겉에 갈색 털이 나며 화피는 6개로 깊게 갈라진다. 수술은 수꽃에 9개, 암꽃에 6개 있다.
열매는 핵과로 타원형이며 다음해 10월에 옅은 자줏빛으로 익는다.
관상용으로 심으며 열매를 먹기도 한다.
한국(제주도·전남·경남·울릉도 등 섬지역)·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까마귀쪽나무 https://cafe.daum.net/510211/4bSN/2231?svc=cafeapi
https://cafe.daum.net/510211/4bSN/812?svc=cafeapi
까마귀쪽나무.
2025. 10. 2. 충남 서천국립생태원 에코리움 '온대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