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알리아 '파인랜드 프린센스'
교회에서 8~9월에 그린 미술작품들을 전시하기 위해 준비를 하던 날이네요.
교회의 화단에 이름 모르는 다알리아 여러 품종이 꽃이 피어 있더군요.
꽃잎이 가늘게 겹꽃으로 피는 특이한 모습에 반하여 찰칵해 주었었네요.
나중에서야 이름을 겨우 알게 되었지요.







분류 :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분포 : 멕시코 원산. 멕시코, 과테말라 (학명 : Dahlia hybrida Hort)
서식 : 정원용,절화용 재배 (크기 : 높이 1.5∼2m, 꽃 지름 5∼7.5cm)
다알리아는 멕시코가 원산지이며 관상용으로 흔히 심는다. 고구마처럼 생긴 뿌리로 번식한다.
줄기는 원기둥 모양이고 가지를 잘 치며 털이 없고 녹색을 띠며 높이가 1.5∼2m이다.
잎은 마주나고 1∼2회 깃꼴로 갈라진다. 작은잎은 달걀 모양이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표면은 짙은 녹색이고 뒷면은 흰빛을 띠고 잎자루에 다소 날개가 있다.
꽃은 7∼8월에 흰빛·붉은빛·노란빛 등으로 피고 줄기와 가지 끝에 두상화(頭狀花:꽃대 끝에 꽃자루가 없는
많은 작은 꽃이 모여 피어 머리 모양을 이룬 꽃)가 각각 1개씩 옆을 향해 달린다.
두상화의 지름은 5∼7.5cm이지만 더 큰 것도 있다. 총포 조각은 6∼7개이고 잎 모양이다.
열매는 10월에 익는다.
세계 각국에서 원예용으로 재배하고 있으며 원예 품종은 300종류가 넘는다.
꽃말은 ‘정열·불안정과 변덕’이다.
※ 다알리아 '파인랜드 프린센스' 는 실내 월동하며 알뿌리 식물로 여러해살이풀이다.
줄기는 원기둥 모양이고 가지를 치며 털이 없고 적갈색을 띤다.
잎은 마주나고 1∼2회 깃꼴로 갈라진다.
작은잎은 달걀 모양이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꽃은 7~10월에 적황색 등의 여러 색으로 핀다. 꽃잎이 가늘게 달린 겹꽃이 특징이다.
남부지방에서는 노지월동이 가능하다.
키가 크면서 쓰러질 수 있으므로 지줏대 설치가 필요하다.
다알리아 '초콜렛 옐로' https://cafe.daum.net/510211/4bR1/2655?svc=cafeapi
다알리아'폼폰' https://cafe.daum.net/510211/4bR1/2165?svc=cafeapi
다알리아 '황색단층꽃' https://cafe.daum.net/510211/4bR1/1827?svc=cafeapi
다알리아 https://cafe.daum.net/510211/4bR1/1122?svc=cafeapi
다알리아 꽃들 https://cafe.daum.net/510211/4bR1/592?svc=cafeapi
다알리아 '파인랜드 프린센스'.
2025. 10. 24. 전북 익산시 어양동 '예안교회'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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