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작약
재배하는 것은 통상 작약이라 부르고 여러 색으로 꽃이 피지요.
산지에 자생하는 야생화로 백작약, 산작약, 호작약, 참작약 등이 있는 듯해요.
아직 백작약 외의 야생의 작약은 만나지 못하였네요.
봄철에 담아 두고 시간이 없어 정리를 못한 것을 이제서야 정리를 해 가고 있네요.
중요한 야생화들이기에 늦게나마 게시를 합니다.
이 날은 노루삼, 단풍제비꽃, 태백제비꽃, 백작약 등이 주요 탐사목표,
우중에 비를 맞으면서 돌아 다녔어요.















분류 : 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
분포 : 한국·일본·중국·사할린섬 (학명 : Paeonia japonica)
서식 : 깊은산 나무 밑 (크기 : 높이 40∼50cm)
백작약은 강작약이라고도 하며 깊은 산속의 나무 밑에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높이 40∼50cm이다.
뿌리는 살찌고 굵고 육질이며 밑부분이 비늘 같은 잎으로 싸여 있다.
잎은 3∼4개가 어긋나고 3개씩 2번 갈라진다.
작은잎은 긴 타원형이거나 달걀을 거꾸로 세워놓은 모양이고 가장자리가 밋밋하며 털이 없다.
꽃은 3~5월에 흰색으로 피고 지름 4∼5cm이며 원줄기 끝에 1개씩 달린다.
꽃받침조각은 달걀 모양이며 3개, 꽃잎은 달걀을 거꾸로 세워놓은 모양이고 5∼7개이다.
수술은 여러 개이며 3∼4개의 씨방이 있다.
열매는 골돌과로서 벌어지면 안쪽이 붉고 덜 자란 붉은 종자와 성숙한 검은 종자가 나타난다.
잎의 뒷면에 털이 난 것을 털백작약(var.pilosa),
잎의 뒷면에 털이 나고 암술대가 길게 자라서 뒤로 말리며 꽃이 붉은색인 것을 산작약(P.obovata),
산작약 중에서 잎의 뒷면에 털이 없는 것을 민산작약(p.o.var.glabra)이라고 한다.
뿌리를 진통·진경·부인병에 사용한다. 한국·일본·중국·사할린섬 등지에 분포한다.
※ 잎 뒷면 맥 위에 털이 있는 것을 호작약(var. hirta),
씨방에 털이 빽빽이 나는 것을 참작약(var. trichocarpa),
흔히 재배하는 것을 작약(Paeonia lactiflora)이라 한다.
백작약 https://cafe.daum.net/510211/4bCc/7056?svc=cafeapi
https://cafe.daum.net/510211/4bCc/6615?svc=cafeapi
https://cafe.daum.net/510211/4bCc/6319?svc=cafeapi
https://cafe.daum.net/510211/4bCc/5710?svc=cafeapi
https://cafe.daum.net/510211/4bCc/5710?svc=cafeapi
https://cafe.daum.net/510211/4bCc/4624?svc=cafeapi
작약 https://cafe.daum.net/510211/4bCc/4057?svc=cafeapi
겹작약 흰꽃 https://cafe.daum.net/510211/4bR1/21?svc=cafeapi
모란(목단) https://cafe.daum.net/510211/4bSN/1797?svc=cafeapi
백모란(백목단) https://cafe.daum.net/510211/4bSN/1075?svc=cafeapi
백작약.
2025. 4. 23. 전북 완주군 동상면 대아수목원 중턱 계곡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