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세나 프라그란스 '도라도'
드라세나 프라그란스 '도라도'는 꽃향기 때문에 향기 드라세나, 도라도 드라세나,
옥수수풀, 옥수수식물 등으로 불리고 있는 듯합니다.
원산지의 기후 조건을 맞추어야 온실재배하며 꽃을 볼 수가 있다고 하네요.
조금 늦게 찾아 갔더니 벌써 꽃이 피고 져 있더군요.








분류 : 외떡잎식물 백합목 백합과 드라세나(Dracaena)속의 상록관엽식물.
분포 : 아프리카, 중앙아메리카, 아시아 (학명 : Dracaena fragrans 'Dorado')
서식 : 관상용 온실 재배 (크기 : 높이 1.2~1.5m, 폭 45 cm 정도)
드라세나 프라그란스 '도라도' 는 Compacta Grp에 속하는 열대성 상록관엽식물이다.
속명은 암컷 용을 뜻하는 그리스어 '드라카이나 (drakaina)' 에서 유래한다.
종명인 프라그란스(fragrans)는 향기로운이라는 뜻이다. 바닐라 향과 같은 달콤한 꽃 향기를 때문인 듯하다.
도라도 드라세라, 옥수수 식물로 알려져 있다.
줄기는 위를 향해 직립하고 곧게 뻗으며 옥수수(Zea mays)대 처럼 자란다.
가지치기나 꽃이 필때 손상을 잎으면 가지가 갈라지지 않는다. 높이 1.2~1.5m, 폭은 45 cm 정도이다.
잎은 짧고 두껍고 넓으며 방사성 나선형으로 줄기 주변에 넓게 퍼져 달린다.
표면은 녹색으로 매끄럽고 윤기가 있다. 잎크기는 길이는 25~30cm, 폭 5~7.5 cm이다.
긴 잎의 끝은 자체 무게로 구부러지고 아래로 처지며 말린다.
가장자리에 짧고 연한 노란색 무늬가 선명하며 옥수수 잎과 비슷하다.
꽃은 12~2월 경에 흰색으로 꽃이삭에 원추꽃차례로 작은 꽃들이 달려 핀다.
온실 재배지에서 꽃 피우기 어렵고 자생지의 기후 조건이 맞는 온실에서는 볼 수가 있다.
꽃 피우기 어렵고 꽃이 피면 행운이 온다고 한다.
번식은 줄기삽목, 씨앗으로 한다. 생육적정온도는 16~20℃. 겨율 최저온도는 13°C 이상이다.
드라세나(Dracaena) 속의 관엽식물로, 실내에서 키우기 좋은 공기정화 식물이다.
주로 잎의 무늬와 성장 형태가 독특해 반려식물로 인기가 있다.
빛이 잘 드는 곳에서 잘 자라지만 실내 안쪽에서도 무리 없이 키울 수 있다.
근계가 약하므로 분할이식 할때에 뿌리를 다치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
관수는 흙이 마르면 충분히 주고 과습은 피해야 한다.
낮 기온은 15~21°C 범위, 밤에는 약간 더 서늘한 기온을 유지한다.
아프리카, 중앙아메리카, 아시아 등이 원산지이다.
최근은 특성과 높은 적응력 덕분에 현재는 전 세계 여러 지역에 퍼져 분포있다.
드라세나(Dracaena) 속의 식물종류
드라세나 마지나타(Dracaena marginata)
드라세나 콤팩타( Dracaena 'Compacta)
드라세나 도라도(Dracaena fragrans 'Dorado')
개운죽 (Dracaena sanderiana Mast.)
용혈수( Dracaena draco L.)
행운목(Dracaena fragrans L.)
산세비에리아(Dracaena Sanseviera) 등이 있다.
드라세나 콤팩타 https://cafe.daum.net/510211/4bR1/1856?svc=cafeapi
드라세나 와넥키 https://cafe.daum.net/510211/4bR1/2283?svc=cafeapi
드라세나 자마이카 https://cafe.daum.net/510211/4bSN/232?svc=cafeapi
드라세나 드라코'용혈수' 열매 https://cafe.daum.net/510211/4bR1/2276?svc=cafeapi
드라세나 프라그란스 '도라도'.
2025. 2. 11.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 '유리온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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