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투리움
화원이나 수목원 등에 흔히 자라는 안투리움이지요.
이전에는 안스리움으로 불렀으냐 잘못된 것이라 하여 안투리움으로 불러야 맞다네요.
흔히 만나는 식물이라 그냥 지나치고 게시도 소홀하였던 것 같아요.
이번에 오랫만에 제대로 게시를 하는 듯합니다.






분류 : 외떡잎식물 천남성목 천남성과 안투리움 속의 상록성 열대 여러해살이풀.
분포 : 열대 아메리카, 서인도제도 원산지 (학명 : Anthurium andreanum)
서식 : 관상용 온실 재배 (크기 : 높이 50~180cm. 잎길이 30∼40cm, 폭 10∼20cm)
안투리움은 습한 열대 밀림 속에서 나무 등에서 자생 또는 착생으로 자란다.
열대 우림과 같은 따뜻하고 그늘지고 습한 밀림 기후에서 자란다.
약 600~1000종이 있는데 콜롬비아에 약 500종의 자생종이 있고, 나머지는 열대 아메리카에 분포해 있다.
속명은 Anthurium Schott, 영명은 Flamingo lily 이다.
일반명은 플라밍고 백합, 화가의 팔레트, 홍학 꽃이라 부르기도한다.
속명은 그리스어 Anthurium 'anthos, 꽃‘과 'oura 꼬리’ 라는 뜻의 합성어로 불염포와 육수화서의 꽃과 꼬리에서 유래한다.
줄기는 막대 모양이며 짧은 관목상 이고 근경이 나온다. 높이 50~180cm이다.
잎은 심장형, 방추형으로 표면에 광택이 있고 뒤로 젖혀진다.
잎의 중맥, 측맥이 뚜렷하며 잎끝은 뾰족하다. 잎자루는 원통형이다.
잎크기는 길이 30∼40cm, 폭 10∼20cm이다.
꽃은 양성화로 연중 피고 원통상 육수꽃차례에 밀착되에 있다.
양성화는 2개의 실로 서 각 실에는 1∼2개의 배주가 있다.
꽃차례는 길이 7~9cm이고 촛대와 비슷하며 흰색, 노란색으로 곧게 선다.
화피는 4개의 조각으로 이루어 지고, 수술은 압축된 그물 모양이다.
포엽(불염포)은 흰색, 분홍색, 농적색 등이며 마치 꽃잎처럼 보인다.
포엽는 교잡종 개량종이 많고 크기도 여러가지이며 주로 절화용, 꽃꽂이용으로 이용한다.
열매는 장과이며 과육이 많은 편이다.
안투리움은 꽃을 관상하는 종류와 잎을 관상하는 종류로 나누어진다.
꽃을 관상하는 종류에는 많은 원예품종이 있다.
잎을 관상하는 종류는 불염포가 채색되어 있지 않고 작은편이다.
스파티필름과 비슷하지만 안투리움은 불염포 색이 다양하다.
암모니아 등 휘발성 화학물질을 제거해 주는 공기정화식물이다.
열대 아메리카, 서인도제도 원산지이다. 우리나라는 관상용으로 온실 재배한다.
안투리움은 콜롬비아 자생의 안투리움 안드레아넘(A. andraeanum)과
코스타리카, 과테말라 자생의 안투리움 세르제리아넘(A. scherzerianum)을 교잡해 만든 것이 대세다.
네덜란드의 AVO사에서 육성한 AVO-nette(적, 황),
Cuba(백)와 Knob사에서 육성한 Tropical(적)이 네덜란드의 재배면적 1, 2위를 차지하고 있다.
분화용으로는 니나(Neana)가 있다.
안투(스)리움 https://cafe.daum.net/510211/4bR1/250?svc=cafeapi
안투(스)리움 플라우마니 https://cafe.daum.net/510211/4bR1/2657?svc=cafeapi
스파티필름 스콧 https://cafe.daum.net/510211/4bR1/1456?svc=cafeapi
https://cafe.daum.net/510211/4bR1/1080?svc=cafeapi
안투리움.
2026. 2. 4.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 '유리온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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