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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화(야생 나무,목본,덩굴식물)

노박덩굴 수꽃

by 신동아이&고인돌 2026. 6. 28.

노박덩굴 수꽃

비응도에 계절별 한번씩 찾아 가야 할 듯해요.
조금 멀기는 해도 해변의 야생화들이 많이 있을 듯싶어요.
예덕나무 같은 경우는 암 수꽃이 가까이 자라면서 피더군요.
갯장구채, 해국, 돌가시나무 등도 있지만 데크 길 밑으로 내려가 탐방도 해 볼만해요.
의외로 처음 보는 야생화들이 반겨 줄 듯 싶네요.

 

분류 : 쌍떡잎식물 무환자나무목 노박덩굴과의 낙엽활엽 덩굴나무.
분포 : 한국·중국·일본·쿠릴열도 등지 (학명 : Celastrus orbiculatus)
서식 : 산과 들의 숲 (크기 : 길이 약 10m)

노박덩굴은 노박따위나무·노방패너울·노랑꽃나무라고도 한다. 산과 들의 숲속에서 자란다.
줄기의 길이 약 10m이다. 가지는 갈색 또는 잿빛을 띤 갈색이다.
은 타원형이거나 둥근 모양이고 끝은 뾰족하며 밑부분은 둥글고 톱니가 있다.
턱잎은 갈고리 모양이고 잎자루는 길이 1∼2.5cm이다.

은 2가화(二家花) 또는 잡성화(雜性花)이며 5∼6월에 노란빛을 띤 녹색이며 취산꽃차례[聚傘花序]로
잎겨드랑이에서 나와 1∼10송이씩 달린다. 작은 꽃대는 길이 3∼5mm이다.
꽃받침조각과 꽃잎은 각각 5개이고 수꽃에 5개의 긴 수술이 있으며 암꽃에 5개의 짧은 수술과 1개의 암술이 있다.

열매는 삭과로 공 모양이며 지름 8mm 정도이다. 10월에 노란색으로 익으며 3개로 갈라지고,
종자는 노란빛을 띤 붉은색의 가종피에 싸여 있다.
종자가 노란색 껍질로 싸여 있는 것을 노랑노박덩굴(for. aureo-arillata), 잎 뒷면 맥 위에 기둥 모양의 돌기가 있고
어린 가지와 꽃이삭이 평평하고 넓으며 털이 없는 것 개노박덩굴(var. papillosus),
잎이 둥글고 얇으며 길이와 나비가 각각 10cm 정도이고 잎자루가 2.1cm 정도인 것을 얇은잎노박덩굴(var. sylvestris)이라고 한다.
봄에 어린 잎을 나물로 먹고 종자는 기름을 짜며 나무껍질로는 섬유를 뽑는다.
한국·중국·일본·쿠릴열도 등지에 분포한다.

노박덩굴 수꽃 https://cafe.daum.net/510211/4bSN/3509?svc=cafeapi
                  https://cafe.daum.net/510211/4bSN/1653?svc=cafeapi
노박덩굴 암꽃 https://cafe.daum.net/510211/4bSN/1473?svc=cafeapi
노박덩굴 열매 https://cafe.daum.net/510211/4bSN/3228?svc=cafeapi
                   https://cafe.daum.net/510211/4bSN/3017?svc=cafeapi
                   https://cafe.daum.net/510211/4bSN/2511?svc=cafeapi
                   https://cafe.daum.net/510211/4bSN/2232?svc=cafeapi

노박덩굴 수꽃.
2026.  5. 22. 전북 군산시 비응도 마파지  팔각정 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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