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딜리네 프루티코사
코르딜리네 속의 자료에 대한 정보를 정리하다 보니 하루가 지나네요.
여러 종류가 있는 듯한데 우선 이번에 데려 온 품종들 부터 정보를 요약.
타 지역 수목원 등을 자꾸 다녀야 하는데 기회가 여의치 않네요.





분류 : 외떡잎식물 백합목 용설란(백합)과 코르딜리네 속의 아열대 교목,관목.
분포 : 동남아시아, 서태평양 섬 원산지 (학명 : Cordyline fruticosa Linnaeus A. Chev)
서식 : 관상용 온실 재배 (크기 : 높이 1~4.6m, 너비 0.6~2.4cm)
코르딜리네 프루티코사는 습하고 배수가 잘되는 부분적 그늘에서 자라는 상록 관목다.
속명은 그리스어 ' kordyle' (곤봉)에서 유래했으며, 종명은 '남쪽'을 의미한다.
영명은 DracaenaGiant, New Zealand cabbage, Cabbage tree이다.
양배추나무'Cabbage tree', 'Charlie Boy', 야자백합, 마오리 명 tī 또는 tī kōuka(티 코우카) 로 알려져 있다.
태평양 섬 특히 하와이에서는 키(ki), 티(ti) 로 알려지고 C. fruticosa는 민족 식물학적 중요성 식물이다..
학명은 Cordyline terminalis Kunth. 동의어는 Cordyline fruticosa Linnaeus이다.
뿌리는 묵은 나무는 길이가 최대 3 m에 달하며 땅속에 수직으로 자라고 흰색이다.
줄기는 곧게 서고 원통형 목질이고 나이가 들면 굵어지는 경우가 많고 엽흔이 고리모양 뚜렷이 남아 있다.
곧게 뻗은 가지가 없거나 단순하며 때때로 여러 줄기가 있고 직경은 최대 7.6cm이다.
크기는 높이 1~4.6 m, 너비 0.6~2.4cm이다.
잎은 녹색, 분홍, 빨간, 보라색,얼룩무늬 등 다양한 색을 띠며 장타원형, 타원형 등 다양한 형태이다.
드물게 갈라진 가지를 따라 나선형으로 뻗어 끝부분에 빽빽한 로제트 형태로 배열된다.
표면은 윤기가 있고 평행맥이 뚜렷하고 아랫면에 융기되어 있으며 끝은 뾰족하다
윗면에 홈이 파여 있으며 밑부분은 넓어져 줄기와 다른 잎자루 밑부분을 감싼다.
잎크기는 길이 25~60cm, 너비 5~10cm이다. 잎자루는 홈이 파였고 크기가 10~30cm이다.
꽃은 양성화로 11~3월(봄~초여름)에 흰색, 연보라색으로 큰 원추꽃차례에 달려 핀다.
꽃차례는 길이 30~60cm이고 꽃차례는 가지를 치며 퍼져 있고 길이는 6~13cm이다.
꽃자루가 거의 없거나 짧으며 꽃자루(뚜렷한 경우)는 최대 4mm이다. 3개의 작은 포엽으로 둘러싸여 있다.
작은 포엽은 난형이고 길이는 2~3mm이며 가장자리는 넓은 막질이고, 끝은 뾰족하다.
꽃덮이는 붉은색, 노란색 또는 청자색이다. 꽃받침통 길이 5~6mm이다.
꽃잎은 6개이고 곧게 서거나 뒤로 굽어 있으며 꽃받침통 길이와 거의 같다.
수술은 꽃받침 안쪽에 붙어 있으며 거의 밖으로 나오지 않는다.
열매는 둥글고 익으면 붉은색이나 보라색으로 변하고 크기는 지름 5~7mm이다.
종자는 육질의 과육에 박혀 있고 16개의 윤기나는 검은색이다.
꽃의 향기로 곤충에 의하여 수분된다. 번식은 씨앗, 줄기 삽목, 포기나누기 등으로 한다.
잎은 음식을 싸거나, 치마, 우비, 지붕을 만들거나 열이나 상처를 찜질 치료하는데 사용한다.
뿌리는 녹말이 풍부한 식품 공급원이 되고 있다. 보호와 행운을 상징하기도 한다.
중국에는 재배되며 때로는 귀화하기도 한다. 푸젠성, 광둥성, 광시성, 하이난성에서 재배한다.
원산지는 동남아시아, 파푸아아시아, 솔로몬제도와 같은 서태평양 섬 등이 원산지이고 열대지역에서 재배된다.
1884년에 끈모양의 뿌리와 관목 형태의 생장습성을 강조하여 Cordyline terminalis 붙이며 Cordyline속으로 옮겨졌다.
현제 통용되는 이름인 Cordyline fruticosa (L.) A. Chev는 1919 Auguste Chevalier가 명명법적 안정성을 위해
원래 Linnaean 의 기본 명칭을 우선시 하여 확립했다.
코르딜리네 속은 약 20종 정도가 인도 및 오스트레일리아에 그리고 1종이 아메리카에 분포 한다.
코르딜리네 인디비사(Cordyline indivisa) :뉴질랜드 원산. 높이 3∼4 m까지 자라며 줄기는 회갈색.편평하고 미끄럽다.
잎이 녹색으로 가죽처럼 생겼으며 끝이 뾰족하다.줄기 끝에 로젯트형으로 달린다.
코르딜리네 터미날리스(C. terminalis) : 인도 원산지로 가장 일반적인 품종이다.
홍죽 이라는 부르며 관목처럼 생겼고 내한성이 강하다.
코르딜리네 터미날리스 '티이' (C. t. cv. 'Ti') : 잎의 폭이 넓은편. 짙은 녹색에 자주,분홍, 흰색등의 무늬가 들어간다.
코르딜리네 터미날리스 레드 엣지(C. t 'Red Edge') :잎이 녹색 바탕에 가장자리가 붉은색, 분홍색 무늬가 있다.
코르딜리네 크리스탈(C. 'Crystal') : terminalis 개량 원예종. 넓게 쭉 뻗은 난잎 모양. 한 대에 여러 갈래의 잎이 달린다.
코르딜리네 모로코시바(C. t. cv. Morokoshiba) : 잎이 좁고 가늘고 긴 형태로 풍성하게 자란다.
코르딜리네 니시키바(C. t. cv. Nishikiba) : 홍죽의 원예품종. 잎은 넓은 타원형이며 끝이 뾰족한 모양. 가장자리에 황녹색의 줄무늬가 있다.
코르딜리네 프루티코사(C. fruticosa ) : 녹색, 분홍, 빨간, 보라색,얼룩무늬 등 다양한 색을 띠며 장타원형, 타원형 등이다.
국내는 '홍죽'이나 '아이차카'라는 이름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코르딜리네 하쿠바(C. f. 'Hakuba') : 녹색 잎 바탕에 가장자리에 황녹색(연두색) 줄무늬가 들어있다.
코르딜리네 요우메이니시키(C. f. 'Youmeinishiki') : '홍죽'의 원예 품종 중의 하나로, 화려한 잎 무늬가 특징이다.
잎이 널게 퍼지고 끝이 둥근형. 녹색이 기본 잎. 가장리에 붉은 테두리, 새잎은 은백색 테두리이다.
코르딜리네 아이치아카(C. f. 'Aichiaka') : 잎이 검붉은 색이고 핫핑크색 테두리가 아름다운 모습이다,
아이차카, 홍죽, 레드비치 등 다양한 이름으로 유통한다.
코르딜리네 스트릭타(C. stricta) : 오스트레일리아 원산.높이 1.5∼3.5m까지 자라며 줄기는 가늘고 가지를 치는 것도 있다.
잎은 가늘고 긴 칼 모양이며 아래쪽으로 쳐진다. '팜 릴리(Palm Lily)'라고도 불린다.
코르딜리네 타키바(C. stricta cv.Tachiba) : 호주 원산지. 스트릭다 종에서 유래한 원예종.
잎은 길쭉하고 푸른색이다. 잎이 두껍고 단단하며 끝이 뾰족한 검(칼) 오양.
코르딜리네 수바루(C. stricta cv. Subaru) : 용설란과에 속한다. 스트릭타의 원예품종이다.
좁고 긴 칼 모양의 잎이 줄기 끝에 빽빽하게 모여 나며, 잎 가장자리나 표면에 선명한 황색 무늬가 있다.
코르딜리네 '스트릭타' https://cafe.daum.net/510211/4bR1/2619?svc=cafeapi
https://cafe.daum.net/510211/4bR1/1562?svc=cafeapi
https://cafe.daum.net/510211/4bR1/1340?svc=cafeapi
코르딜리네'터미날리스 레드 에지' https://cafe.daum.net/510211/4bR1/957?svc=cafeapi
코르딜리네'아이치아카' https://cafe.daum.net/510211/4bR1/956?svc=cafeapi
코르딜리네'인디비사' https://cafe.daum.net/510211/4bR1/811?svc=cafeapi
코르딜리네 프루티코사.
2026. 2. 21. 전북 완주군 동상면 대아수목원 '열대식물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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