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딜리네 '터미날리스 레드에지'
코르딜리네 속이 terminalis, fruticosa, stricta, indivisa 등 아주 다양한 듯해요.
자료에 대한 정보를 여러 곳에서 얻으려고 하니 시간이 많이 걸리고 어렵네요.
아직 꽃은 피지 않았지만 식물의 이름을 배우려고 담아 왔었지요.






분류 : 외떡잎식물 백합목 용설란(백합)과 코르딜리네 속의 열대, 아열대의 상록활영 소관목.
분포 : 동남아, 오스트레일리아, 폴리네시아 원산지 (학명 : Cordyline terminalis 'Red Edge')
서식 : 관상용, 온실재배 (크기 : 높이 0.9~3.0m 정도)
코르딜리네 레지엣지(C.terminalis 'Red Edge')는 열대,아열대에 자라는 식물이다.
식물학적으로나 원예학적으로 드라세나와 비슷한 점이 많다.
래두바차, 홍죽(紅竹), 천년죽(千年竹) 이라 불리기도 한다.
영명은 Red good luck plant(붉은 행운의 나무), Hawaiian Ti(하와이안 티)' 이다.
뿌리줄기는 흰색이며 기어 가고 땅 위의 줄기는 곧게 서고 가지를 많이 치지는 않는다.
줄기는 직립형으로 성장하면서 가느다란 줄기를 형성한다. 높이 0.9~3.0m 정도이다.
실내에서는 1m 내외로 자라고 적절한 환경에서는 더 높이 자란다.
잎은 창모양의 피침형으로 약간 넓고 광택이 나며 녹색바탕에 가장자리가 분홍색, 붉은색 테두리가 있다.
잎 길이는 30~50㎝, 폭 7~10㎝의 피침형으로 약간 넓은 편이다.
잎자루의 길이는 10~16㎝로 잎의 전체 색은 흑록 적자색 또는 흑자갈색이다.
새로 나온 잎은 선명한 자홍색 또는 진분홍색이거나 잎 가에 선명한 자홍색 무늬가 있다.
꽃은 늦봄~여름사이(겨울철은 11~3월)에 흰색, 연한 보라색, 분홍색, 노란색으로 이삭모양의 원추꽃차례에 달린다.
줄기 끝에 상방상 꽃이삭이 형성되며 컵 모양의 작은 꽃들이 많이 달려 핀다.
꽃차례는 길이 30~60cm 정도이다. 꽃색은 품종에 따라 다르게 핀다.
열매는 장과이며 둥근 구형으로 작고 은색, 보라색의 베리모양으로 열린다.
성숙한 열매는 밝은 붉은색으로 변하며 야생에서는 새들의 먹이로 제공된다.
드라세나는 한 개의 씨방에 한 개의 밑씨를 가지고 있으며,
코르딜리네는 한 개의 씨방에 5∼16개의 밑씨를 가지고 있다.
관리 방법은 드라세나와 비슷하다.
밝은 간접광을 좋아한다. 강한 직사광은 잎을 태우고 빛이 부족하면 잎의 붉은 색감이 흐려진다.
관수는 겉흙에서 약 2~3cm 깊이까지 말랐을 때 충분히 물은 준다.
수돗물 속의 불소나 염분에 민감하여 잎 끝이 갈색으로 변할 수 있어 하루 정도 받아둔 물, 증류수를 사용하면 좋다.
따뜻하고 습한 환경(18~24°C)을 좋아한다. 건조한 실내에서는 분무기로 잎에 물 뿌리기나 가습기를 사용해 습도를 높여준다.
번식은 종자·삽목·꺾꽂이·휘묻이로 한다. 삽목이 가장 흔히 쉽게 할 수 있는 번식 방법이다.
꽃말은 '당신 곁에 있겠습니다' 이다. 한국에서는 온실에서 관엽식물로 기르고 있다.
동남아시아, 오스트레일리아, 폴리네시아 등이 원산지이다.
1884년에 끈모양의 뿌리와 관목 형태의 생장습성을 강조하여 Cordyline terminalis 붙이며 Cordyline속으로 옮겨졌다.
현제 통용되는 이름인 Cordyline fruticosa (L.) A. Chev는 1919 Auguste Chevalier가 명명법적 안정성을 위해
원래 Linnaean 의 기본 명칭을 우선시 하여 확립했다.
코르딜리네 속은 약 20종 정도가 인도 및 오스트레일리아에 그리고 1종이 아메리카에 분포 한다.
코르딜리네 인디비사(Cordyline indivisa) :뉴질랜드 원산. 높이 3∼4 m이며 줄기는 회갈색으로 편평하고 미끄럽다.
잎이 녹색으로 가죽처럼 생겼으며 끝이 뾰족하다.줄기 끝에 로젯트형으로 달린다.
코르딜리네 터미날리스(C. terminalis) : 인도 원산지로 가장 일반적인 품종이다.
홍죽 이라는 부르며 관목처럼 생겼고 내한성이 강하다.
코르딜리네 터미날리스 '티이' (C. t. cv. 'Ti') : 잎의 폭이 넓은편. 짙은 녹색에 자주,분홍, 흰색등의 무늬가 들어간다.
코르딜리네 터미날리스 레드 엣지(C. t 'Red Edge') :잎이 녹색 바탕에 가장자리가 붉은색, 분홍색 무늬가 있다.
코르딜리네 크리스탈(C. 'Crystal') : terminalis 개량 원예종. 넓게 쭉 뻗은 난잎 모양. 한 대에 여러 갈래의 잎이 달린다.
코르딜리네 모로코시바(C. t. cv. Morokoshiba) : 잎이 좁고 가늘고 긴 형태로 풍성하게 자란다.
코르딜리네 니시키바(C. t. cv. Nishikiba) : 홍죽의 원예품종. 잎은 넓은 타원형이며 끝이 뾰족한 모양.
가장자리에 황녹색의 줄무늬가 있다.
코르딜리네 프루티코사(C. fruticosa) : 녹색, 분홍, 빨간, 보라색,얼룩무늬 등 다양한 색을 띠며 장타원형, 타원형 등이다.
국내는 '홍죽'이나 '아이차카'라는 이름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코르딜리네 하쿠바(C. f. 'Hakuba') : 녹색 잎 바탕에 가장자리에 황녹색(연두색) 줄무늬가 들어있다.
코르딜리네 요우메이니시키(C. f. 'Youmeinishiki') : '홍죽'의 원예 품종 중의 하나로, 화려한 잎 무늬가 특징이다.
잎이 널게 퍼지고 끝이 둥근형. 녹색이 기본 잎. 가장리에 붉은 테두리, 새잎은 은백색 테두리이다.
코르딜리네 아이치아카(C. f. 'Aichiaka') : 잎이 검붉은 색이고 핫핑크색 테두리가 아름다운 모습이다,
아이차카, 홍죽, 레드비치 등 다양한 이름으로 유통한다.
코르딜리네 스트릭타(C. stricta) :오스트레일리아 원산. 높이 1.5∼3.5m까지 자라며 줄기는 가늘고 가지를 치는 것도 있다.
잎은 가늘고 긴 칼 모양이며 아래쪽으로 쳐진다. '팜 릴리(Palm Lily)'라고도 불린다.
코르딜리네 타키바(C. stricta cv.Tachiba) : 호주 원산지. 스트릭다 종에서 유래한 원예종.
잎은 길쭉하고 푸른색이다. 잎이 두껍고 단단하며 끝이 뾰족한 검(칼) 오양.
코르딜리네 수바루(C. stricta cv. Subaru) : 용설란과에 속한다. 스트릭타의 원예품종이다.
좁고 긴 칼 모양의 잎이 줄기 끝에 빽빽하게 모여 나며, 잎 가장자리나 표면에 선명한 황색 무늬가 있다.
코르딜리네 '스트릭타' https://cafe.daum.net/510211/4bR1/2619?svc=cafe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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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딜리네'터미날리스 레드 에지' https://cafe.daum.net/510211/4bR1/957?svc=cafeapi
코르딜리네 프루티코사 https://cafe.daum.net/510211/4bR1/2748?svc=cafeapi
코르딜리네'아이치아카' https://cafe.daum.net/510211/4bR1/956?svc=cafeapi
코르딜리네'인디비사' https://cafe.daum.net/510211/4bR1/811?svc=cafeapi
코르딜리네 '터미날리스 레드 에지'.
2026. 2. 21. 전북 완주군 동상면 대아수목원 '열대식물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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